오늘은 어떤 메뉴를 만들지 매일을 고민하는,
메인 디쉬는 있는데 사이드 한 두가지가 더 필요한 경우,
편하게 만들 수 있고 멋진 플레이팅까지 가능한 메뉴를 소개 드립니다.
바로, 발사믹 소스를 활용하는 것입니다.
발사믹 소스 하나로 여러가지 샐러드 요리를 할 수 있고,
나물 무침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.
1. 준비물
1) 샐러드용 잎채소
– 양상추, 로메인, 카이피라, 프릴아이스, 버터헤드, 이자벨, 샐러드용 어린잎채소 등
2) 기타 채소 및 조리법
- 당근
: 올리브유와 함께 오븐 (170도, 5분)에 구워 준비합니다.
- 버섯류
: 느타리버섯, 양송이버섯, 새송이버섯, 팽이버섯 등
: 버섯을 적당한 크기로 자르거나 손으로 찢어 알맞은 크기로 준비해 물에 데치거나 프라이팬에 볶아 준비합니다.
- 양배추, 적채
: 양배추 또는 적채를 찜기에 찐 후 얇게 채썰거나 네모 모양의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.
- 기타
: 애호박, 두부, 양파, 가지, 단호박, 청경채, 시금치 등..
2. 조리법
준비된 샐러드 채소 및 기타 채소를 조리법에 맞게 준비합니다.
한 가지, 또는 2-3가지 채소들을 조합하여 그릇 위에 올리고
발사믹 소스를 뿌립니다.
기호에 따라 올리브유, 소금, 후추, 홀그레인 머스타드와 함께 곁들어 먹으면 다양한 방법으로 샐러드 또는 사이드 디쉬를 즐길 수 있습니다.
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한 선택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