뢰스티 플레이트
베이컨, 비엔나 소세지, 달걀, 방울토마토, 당근, 샐러드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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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날이 되면
다양한 구황작물이 우리의 식탁을 반겨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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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달한 고구마
달큰한 옥수수
그리고 포슬포슬한 감자까지 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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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게 익숙한
감자 부침개, 감자전이 있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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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위스엔 “뢰스티 (Rösti)”라는
감자 요리가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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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분, 밀가루가 거의 들어가지 않고
겉바속촉의 매력을 온전히 가지고 있는 요리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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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향에 따라
치즈, 베이컨, 달걀, 샐러드 채소까지
다양하게 곁들여 먹을 수 있어
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다는 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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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과 아이도 각자 취향에 맞게
3인 3색 매력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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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세 레시피는
영상과 글로 편집해서 곧 업로드 하겠습니다 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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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선택
A choice for a Better Today than yesterday,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