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-무날 아니어도
미역국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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엊그제 아이의 유치원에서
6월 생일파티를 한 후
선물로 미역과 다시마를 주셨어요 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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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는 받은 선물을 보자마자
“저녁에 미역국 끓여주세요!”
라고 요청해서 바로 끓여 먹게 되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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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반찬 없이도
혼자서 미역국에 밥 말아 2 그릇 뚝딱 🍚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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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양한 미역국 종류가 있지만
오늘은 가장 기본적인 레시피를 소개해 보려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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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, 손 쉽게 끓일 수 있는
간편 간단 기본 미역국입니다💚

소고기 미역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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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- 마른 미역 50g, 소고기 200g
* 소고기 국거리용, 다짐육 모두 좋아요.
- 다진 마늘 1T, 소금 1T, 간장 2T
** 참기름, 들기름을 사용하신다면, 그릇에 담은 후 먹기 전에 뿌려주세요 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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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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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미역은 물에 30분 이상 불려 놓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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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큰 냄비에 오일 2T를 두른 후, 다진 마늘을 넣어 살짝 볶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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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소고기를 넣어 볶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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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불려 놓은 미역의 물기를 짜낸 후, 칼 또는 가위로 잘게 잘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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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) 소고기 겉면이 익으면 자른 미역을 넣어 볶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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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) 냄비에 수분이 조금 날아가면 미역의 높이보다 높게 물을 넣어 중불에 끓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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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) 미역국이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인 후,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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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) 미역국은 끓기 시작하고 최소 15분 이상 약불로 끓여야 국물이 진하게 우러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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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참고] 한 끼 레시피 ⎮ 미역국, 양파 당근전, 나물 반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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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계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,
다이어트와 식단 관리를 위해,
마땅한 반찬 없이 밥을 비벼 먹을 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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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렴한 콩나물이 딱이에요‼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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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얀 콩나물 무침
매콤 콩나물 무침
맛살 콩나물 무침
오이 콩나물 무침
콩나물 볶음
콩나물 불고기
소고기 콩나물 솥밥
콩나물 비빔밥
콩나물 국밥
콩나물 냉국
콩나물 겨자 냉채 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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콩나물 하나로 다양한 반찬으로 변신도 가능하니
이 정도면 만능이죠 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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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범한, 자주 먹는 콩나물 무침이 지겨워지셨다면
오늘은 빨간 맛살, 크래미를 넣어
같이 무쳐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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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적인 하얀 콩나물과는 조금 다른 양념으로
상콤 달콤 짜릿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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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양념법도
같이 소개 해 드릴게요 💛
맛살 콩나물 무침
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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– 콩나물 1 봉지 300g 내, 맛살 3 줄
– 다진 마늘 1T, 마스코바도 (흑설탕) 1T, 사과 식초 1T, 소금 1/2T, 겨자 1t (작은 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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🩷 아이와 함께
: 다진 마늘, 겨자를 제외하고
마스코바도, 사과 식초, 소금만으로 간을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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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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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콩나물은 머리의 껍질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세척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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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큰 냄비에 물을 끓이고, 끓이 시작하면 콩나물을 넣어 5분간 삶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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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 커다란 볼에 콩나물을 체로 건져 한 김 식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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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맛살 또는 크래미는 손으로 잘게 찢고, 검지 손가락 길이로 썰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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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) 콩나물에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 고루 버무린 후,
맛살을 넣어 전체적으로 섞어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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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큼한 콩나물 무침으로
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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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선택
A choice for a Better Today than yesterday,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