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레시피] 홍합탕, 굴전, 오이고추 된장무침, 소고기 메추리알 조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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굴이 제철인 겨울이 되면
여러가지로 설레는 마음이 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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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철에만 먹을 수 있는 굴이라
제철 때가 되면 여러 가지 요리법으로 섭취하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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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, 여름, 가을엔 굴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
많이… 많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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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굴 요리의 대표인 굴전과 함께
간단한 반찬 몇가지를 만들어
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한끼를 만들어 보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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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소고기 다짐육 200 g, 메추리알 450 g, 새송이버섯 2 송이
- 다진 마늘 1 큰 술, 굴소스 1 큰 술, 마스코바도 1-1.5 큰 술, 맛술 1 큰 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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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냄비에 소고기, 다진 마늘, 맛술, 물 약간을 넣어 중약불에 볶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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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새송이 버섯은 한 입 크기로 잘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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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 고기가 볶아 진 냄비에 새송이버섯, 메추리알을 넣은 후 재료의 높이만큼 물을 넣어요.
- 굴소스, 마스코바도 양념 재료도 넣어 고루 섞어 준 후 중-약불에 졸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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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오이고추 한 봉지
- 된장 1 큰 술, 다진 마늘 1 큰 술, 마스코바도 1 큰 술, 올리고당 1 큰 술, 참깨, 참기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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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오이고추는 한 입 크기로 잘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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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볼에 양념 재료를 모두 넣은 후 섞어요.
3) 오이고추를 넣어 양념을 고루 버무려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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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따뜻한 한끼 식사 드세요 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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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선택
A choice for a Better Today than yesterday,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