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 제철 채소 가득 넣은 감자 수제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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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에 아이와 바깥 놀이를 하고
집으로 들어오면
긴장도 풀리고,
체력도 바닥나고,
아무것도 안하고 싶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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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찮은 상태가 되기 쉬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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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다가 들어 와
배고프다고 말하는 아기새 (그리고 남편새까지..)에게
맛있는 끼니를 준비해야 하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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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도 체력 부족이라 힘들고 지치지만,
남아있는 체력을 끌어 모아
건강한 한 그릇 요리를 만들어 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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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반찬 필요 없이
한 그릇으로 승부를 보는 여러가지 메뉴 중,
간편하게 수제비를 만들어 줬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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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에 제철인 채소를 듬뿍 넣어
수제비만 넣어 끓이니
담백하고 깊은 맛의 국물까지 완벽 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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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이것이 여름 보양식이다’ 싶어요 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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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기 한 점 들어가지 않아도
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 메뉴를 만들 수 있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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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 수제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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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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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양파 1 개, 감자 1 개, 애호박 1/2 개, 당근 1/4 조각, 수제비
- 쪽파 또는 대파를 넣어도 좋아요.
** 수제비 1 봉지 (500g) 기준, 3-4인이 드시기 좋아요.
- 간장 4T, 소금 1/2T
** 취향에 따라 들깨, 조개류, 김치 등을 넣어 끓이면 맛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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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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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모든 재료는 한 입 크기로 얇게 얇게 썰어 냄비에 담아요.
2) 재료의 높이 2배 만큼의 물을 넣어 강불에 끓여요.
3) 수제비는 물에 담아 붙어 있는 걸 손으로 떼어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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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물이 끓으면, 소금과 간장을 넣어 간을 해요.
5) 감자 등 채소가 모두 익으면 수제비를 넣어 약불에 끓여요.
* 파가 있다면 수제비와 함께 넣어요.
6) 수제비가 냄비 바닥에 붙지 않도록 가끔씩 저어줘요.
7) 수제비가 모두 익으면 뚜껑을 덮어 5분 뜸을 들인 후, 그릇에 담이 맛있게 즐겨요.
* 들깨는 불을 끈 후, 넣어서 고루 저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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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편한 한 그릇 요리로
무더운 여름 보양식으로 즐겨보세요 👍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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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선택
A choice for a Better Today than yesterday,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