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짠 소고기와 새싹의 청량함을 얹은 비빔국수 양념 레시피를 소개합니다.
무더위와 폭우의 반복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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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가장 쉽게 지치기 쉬운 날씨의 연속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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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는 장마 전선이 우리나라에 들어 와
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꿉꿉하고,
어둑어둑한 날들을 지내다 보면
몸도 기분도 축 쳐지기 일쑤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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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혼자 차려 먹는 집밥,
하루 일과를 마치고 온 가족이 모인 저녁 식사,
비가 내리거나, 강한 햇빛에 발이 묶여
집에서 보내는 주말 일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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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날 편하게 먹는 한 그릇 메뉴가 절실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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든든한 한 그릇 밥 메뉴도 다양하지만
밥 보다는 면이 생각나는 날들도 많죠 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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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럴 때,
매콤 달콤 새콤한 비빔국수가 최고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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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수를 삶아
취향에 맞는 양념으로 비비고,
간단하게, 또는 푸짐하게 토핑을 올리면
유명한 식당 부럽지 않은
국수 한 그릇 완성이에요 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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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소고기와 새싹은 얹은
매콤 달콤 짭짤한 비빔국수를 소개합니다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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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콤 고추장 비빔국수 & 안매운 간장 양념 레시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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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 (3인 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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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수면 300g 전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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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추장 1T, 고춧가루 1T, 마스코바도 (당류) 2T, 사과 식초 1T, 물 1T, 참기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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🩷 아이와 함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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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장 1-2T, 마스코바도 1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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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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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냄비에 물을 넣어 가열하고, 끓으면 인수에 맞게 국수면을 넣어 휘저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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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국수를 넣은 후, 물이 다시 끓어오르면 찬물 1컵을 넣어요.
* 국수면을 더욱 탱글하게 만들어 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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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 물이 다시 끓은 후 7분 전후가 되면, 면이 익었나 확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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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면이 익으면 체에 면을 담아 찬물로 여러번 씻어요.
5) 커다란 볼, 또는 접시에 국수를 담아 취향별로 양념 재료를 넣어 고루 버무려요.
– 작은 볼에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 고루 섞은 후, 국수와 버무리면
더 골고루 비빌 수 있어요.
– 아이는 간장양념, 남편은 덜맵고 짭짤하게, 저는 아주 매콤하게 간을 했어요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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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패 소고기, 소고기 무침 샐러드 양념 레시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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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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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소고기 샤브용 또는 대패 300g, 새싹 30-50g
- 다진 마늘 1T, 간장 2T, 마스코바도 1T, 맛술 1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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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버섯 등을 넣어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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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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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찜기에 얇은 소고기를 올려 맛술 1T를 뿌린 후, 뚜껑을 덮어 쪄내요.
* 아이가 브로콜리가 먹고 싶다고 해서 같이 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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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모두 익은 고기는 볼에 담아 한 김 식히고, 준비된 양념을 넣어 고루 버무려요.
3) 버섯도 같이 쪄서 고기와 무쳐 반찬으로 즐기거나,
비빔국수 위에 새싹과 함께 얹어 토핑으로 비벼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.
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선택
A choice for a Better Today than yesterday,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