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짜렐라 치즈와 방울토마토의 상큼한 파스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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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운 여름 날엔
불 앞에 서 있기에도 너무나 힘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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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 하기 싫고,
체력도 금방 떨어져 지치기 쉽고,
내 입맛까지 뺏어가는 무더위가
너무나 야속한 하루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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깜깜한 밤조차 시원한 바람이 불지 않으니
나의 이 더위는 누가 가져가려나요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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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날이 며칠간 쌓이게 되면
사소한 일에 쉽게 짜증이 나는 날도 잦아질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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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구나 다음주엔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니
하루종일 꿉꿉한 여름날이 되겠네요☔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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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위에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 조심하시고,
불쾌지수가 높은 요즘 기분과 마음 건강 또한 잘 챙겨야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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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철 몸과 마음 건강은
상큼한 음식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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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소개 할 메뉴는
카프레제 파스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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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프레제 파스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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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 (2인 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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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방울토마토 10개, 보코치니 (작은 모짜렐라) 치즈 100g 전후, 양송이 버섯 한 줌, 숏 파스타 200g
- 소금 1/2t, 간장 1T, 마스코바도 1T, 올리브 오일 1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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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바질, 바질페스토를 추가하면 향이 더욱 좋아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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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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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냄비에 물을 끓인 후, 양송이 버섯을 5분 간 먼저 데쳐요.
2) 데친 버섯은 체로 걸려 놓고, 파스타를 넣어 끓는 물에 8-10분 간 익혀요.
3) 파스타 익힌 물은 조금만 남기고 버린 후, 올리브 오일을 뿌려 버무려 놓아요.
4) 보코치니 치즈는 체에 걸러 물을 빼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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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) 양송이 버섯과 방울토마토는 한 입 크기로 작게 썰어 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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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) 접시 위에 삶은 파스타 면을 담고 소금, 간장, 당류(마스코바도)를 넣어 간을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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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) 파스타 면 위에 데친 양송이버섯, 보코치니 치즈, 그리고 토마토를 얹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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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) 취향에 따라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뿌려 풍미를 더하고, 바질을 올려 향을 주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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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운 여름,
상큼한 음식으로
리프레쉬 되시길 바랄게요 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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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선택
A choice for a Better Today than yesterday,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