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당옥수수 가득 달달한 코울슬로를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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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되는 장마로
꿉꿉하고, 우울한 하루하루가 지속되는 느낌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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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서 빨리 따사로운 햇빛을 보고 싶으면서도
폭염에 힘들었던 지난 주는 생각하면
뜨거운 햇살을 가려주는 두터운 비구름이
고맙게 느껴지기도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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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당히 햇빛도 가려주면서,
비는 내리지 않고 적당하게 시원한 날들이 지속된다면
얼마나 좋을까요..? 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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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도,
사람들의 인생도
그렇게 ‘적당히’가 제일로 어렵네요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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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이 다가오면
달달한 초당 옥수수가 반갑게 맞아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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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편하게 삶거나 쪄 먹기만 해도
달콤한 옥수수 알갱이가 팡팡 터지는 매력을 느낄 수 있지만
양배추 등 채소와 함께 코울슬로로 만들어 먹으면
초당옥수수의 매력을 더 잘 느끼실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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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스타, 피자, 치킨 등
양식 메뉴와는 단연 찰떡궁합이고요 👍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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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장고에 잠들어 있는 채소를 몽땅 다져서
간단한 양념과 함께 버무리면
5분 안에 뚝딱 완성한답니다 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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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당 옥수수 코울슬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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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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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양배추 1/16 조각, 초당옥수수 1개, 당근 1/4 조각
- 마스코바도 1T, 소금 1/2T, 홀그레인 머스타드 1T, 마요네즈 2T
+ 올리브, 양파, 파프리카, 오이, 과일류 등 취향에 따라 재료를 추가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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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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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양배추, 당근 등 채소류는 얇게 채 썬 뒤, 잘게 다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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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초당옥수수는 찌거나 삶아낸 후, 알맹이를 분리해요.
** 초당옥수수 삶기
(1) 냄비에 옥수수와 소금 1T를 넣고, 물은 옥수수가 80%정도 잠기게 담아요.
(2) 물이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15분, 불을 끈 후 물을 버려요.
(3) 다시 가스레인지 또는 인덕션 위에 얹어 뚜껑을 덮고, 5분 이상 뜸을 들여 익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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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 커다란 볼에 준비한 재료를 담고,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 고루 버무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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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나 긴 장마철에
아무런 사고 없이 무던한 하루를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🫶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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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> 함께 만들어 먹으면 좋은 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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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선택
A choice for a Better Today than yesterday,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