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부 된장 비빔밥 양념장 무나물 배추나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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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의 여름방학동안
강원도 여행을 다녀온 후,
집에서 먹은 간단한 끼니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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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료품을 사서 냉장고를 다시 채워 넣고,
일주일 식단을 다시 세우는 동시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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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남은 자투리 재료들을 얹어
한 그릇에 가득 비벼 먹은 비빔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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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운 여름 날,
음식 하기도 힘드니
이런 메뉴는 만드는 사람도,
또 먹는 사람도 너무나 간편한 한 끼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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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 된장 양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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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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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 1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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된장 1T, 마스코바도 1T, 참기름, 참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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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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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두부의 물기를 적당히 짜내요.
– 전 두부를 냉동하고 해동시키는 과정 후 사용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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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살림 마른 두부를 사용하거나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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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를 냉동실에 얼린 후, 해동하면 물기 짜내는 과정이 손쉬워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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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커다란 볼에 물기를 짠 두부를 넣고, 된장과 간장을 넣어 포크로 섞어요.
3) 두부를 으깨며 양념과 잘 섞이면, 참기름과 참깨를 뿌려 다시 한 번 섞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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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 된장 양념장 완성 💛
이대로 밥에 얹어 비벼먹어도 너무나 맛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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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콤하게 드시고 싶다면,
고추장 1T 추가해주세요 ❤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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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간단 무 나물, 배추 나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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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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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 (손가락 2개 정도의 두께), 배추 4-5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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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들깨 양념) 소금 1/2t, 들깨 1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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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고춧가루 양념) 간장 1T, 고춧가루 1T, 다진 마늘 1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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🩷 아이와 함께
고춧가루 양념 대신, 간장 1T, 참기름으로 맛을 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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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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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무와 배추는 얇고 짧게 채 썰어 냄비에 삶거나 쪄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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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는 냄비 바닥에 깔아 삶고, 배추는 찜기 위에 쪄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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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배추 나물은 간장과 고춧가루로 매콤하게, 무 나물은 소금과 들깨가루로 맛을 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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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이 직접 텃밭에서 키운 고추와 함께
간편한 비빔밥 한 상을 차려 먹었어요 ☺️

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선택
A choice for a Better Today than yesterday,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