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한 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.
꼬막 무침 & 비빔밥, 늙은 호박 부침개, 아욱 된장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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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젠 강원도의 음식이라 할 정도로
“강릉”하면 떠오르는 대표 요리는
단연 ‘꼬막비빔밥’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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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짝지근하면서
매콤한 양념장에 무쳐 진 꼬막은
그냥 먹어도 너무나 맛있지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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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에 비벼 먹으면
두 그릇은 뚝딱이에요🍚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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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화가엔 체인점이 많이 생겨
강릉에 가지 않아도
꼬막 비빔밥, 꼬막 무침을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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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,
오늘은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떠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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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입맛에 맞게
더 달달하게, 또는 더 매콤하게.
또 다른 재료를 조합해서 만들면
사 먹는 것 보다 더 건강하고
더 맛있는 꼬막 비빔밥이 완성되어요 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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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기본적인 꼬막 무침 양념 레시피를 소개해드리니
취향에 따라 더욱 맛있게 즐겨보세요 👍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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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 먹을 반찬으로는
냉동실에 보관해 둔 늙은 호박을 활용해서
양파와 함께 부침개를 구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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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큰한 매력에 한 점, 두 점 먹다보면
순식간에 없어져 버릴거예요 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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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오는 날 막걸리와 짝꿍인 부침개 반찬과
아욱을 넣어 속까지 풀리는 된장국까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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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한 끼 저녁 메뉴로
마음 속까지 힐링하는 식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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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막 무침 양념
재료
- 꼬막 800g, 부추 70g 전후
- 마스코바도 (흑설탕) 2T, 액젓 1T, 다진 마늘 1T, 참기름, 참깨, 고춧가루 2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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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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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꼬막은 굵은 소금 2T, 물에 담궈 어둡게 한 뒤 30분간 해감 시켜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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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30분 뒤, 꼬막을 깨끗이 세척한 후, 끓는 물에 5분 이상 익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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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 부추는 깨끗이 세척한 후, 잘게 다져 준비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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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커다란 볼에 부추, 꼬막 살을 발라 양념 재료를 넣어 고루 버무려요.
** 아이와 함께 먹는다면,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제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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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) 꼬막 무침 또는 밥과 함께 비벼 맛있게 먹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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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도
바다 향 가득한 따뜻한 집밥으로
마음까지 힐링하세요 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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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한 선택
A choice for a Better Today than yesterday,

